https://www.jab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0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는 최근 미국 빅테크와의 공급 계약에 ‘합의 후 정산(post-settlement)’ 조항을 포함했다. 계약 시점 가격보다 종료 시점의 시장가가 높으면 그 차액을 추가로 청구하는 구조다.
가격이 하락해도 환불 조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기간도 기존 연 단위에서 수주 단위나 월 단위로 축소됐다. 공급망 주도권이 제조사로 이동하면서, 가격 변동 리스크를 고객이 떠안는 구조로 재편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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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시간 11분 전 new
기사가 2월 기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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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10분 전 new
선반영에선반영에선반영에선반영 까지 되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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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54분 전 new
고점신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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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49분 전 new
아 뭐야 2월거네 ㅋㅋ 근데 이거 실제로 이러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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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34분 전 new
이거 메모리수급 부족되면서 한참전에 나온거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