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스틴 대니얼은
마블의 영화 <샹치>와 이번에 개봉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로 유명함.
인스타그램에 방금
나루토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와
같이 있는 사진을 업로드 하고
나루토를
전세계인들이 사랑할만한 실사영화로
제작할 것 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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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0 영화화 시킬 애니가 아닌거같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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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코스프레 캐디만 아니면....대 AI 시대에 이제 닌자 기술들은 cg 볼만하게 나오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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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제발 망치지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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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나루토는 서양권에서도 인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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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0 흑사스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