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맥스가 생각나는 극장용 영화 상업 영화라는 단어가 딱 들어맞는 영화였습니다. 나중에 집에서 OTT로 보면 재미반감될거 같고 사운드 빵빵한 대화면으로 봐야 진가를 알 수 있는 영화였네요
딱 영화 시작하고 1시간되는 지점까지 계속 풀악셀 밟고 달립니다. 1시간째 되어서야 긴장감이 풀리면서 관객한테 한번 숨돌리는 여유가 생깁니다ㅋㅋ
아쉬운 점은 정호연이 맡은 캐릭터의 문제인지 배우 연기력의 문제인지 혼자 따로 노는거 같았습니다
나홍진 감독의 이전 작품인 곡성만큼 재밌었냐하면 그정돈 아니었고 비슷하다고 느낀 매드맥스만큼 재밌었냐하면 그것도 아니지만 재밌는 영화임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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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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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1 4885 보다 높다고??????
작성자님 믿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7.12 취향차이겠지만 추격자보다 잼있으면 인생영화급인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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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돌비 아맥중에 어떤거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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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1 돌비요 사운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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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1 오 돌비 무인 예매해놨는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