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최근 오디세이를 둘러싼 온라인 논란에 대해,
"이런 반응은 늘 따라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관객이 영화를 보기 전에 벌어지는
이런 논쟁은 결국 아무 의미가 없다.
지금 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중 누구도
아직 이 영화가 어떤 작품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놀란:
"기억하세요.
저는 10년 동안 배트맨과 함께했습니다.
제가 '배트맨 비긴즈'를 시작했을 때,
수많은 작가와 아티스트들은
이미 65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이 캐릭터를 만들어왔고,
배트맨이 무엇을 상징하는지에 대한
수많은 해석이 세상에 존재했습니다.
그 3부작을 통해 제가 배운 것은 단 하나였습니다.
그런 반응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것.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원작에 대한 존중을 잃지 않으면서,
스스로 믿는 가장 강력한 방식으로
그것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PC 문제랑 원작 설정 등 여러가지 문제로
말이 많아질수 밖에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솔직히 보고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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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2 보고욕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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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배트맨 할때도 지금처럼 흑인배우 pc논란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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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그냥 신화기반 영화에 뭘 얼마나 대단한걸 넣으시려고 ㅋㅋㅋㅋㅋㅋ 이해가 안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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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논란의 핀트가 다른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평 좋다해도 처음 거르는 놀란영화일거 같음ㅠ -
작성시간 26.07.13 근데 왜 동양인들이 pc에 발작하는거임 수혜받는 입장 아닌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