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장원영은 대중의 관심과 그에 따른 영향력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마냥 좋은 것만도, 마냥 싫은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물론 불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나는 그런 것들을 즐기는 편이다,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결국에는 나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해서 모든 걸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장원영은 '럭키비키'로 대변되는 자신의 긍정적인 자세에 대해 "일부러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살아왔다, 인터뷰할 때나 '럭키비키'도 그렇게 나왔다"며 "나한텐 당연한 건데 사람들이 자주 긍정적인 면을 주목하니 오히려, 왜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 하고 되묻게 되는 경우도 있긴 하다, 그래도 그냥 이대로 쭉 살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2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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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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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억까가 2018년부터 있어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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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억까 존나 당하는거보면 ㅋㅋㅋㅋ 음 이해되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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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장원영정도면 사실 대중의 관심은 크게 중요하지않긴 함... 워낙 코어가 단단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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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진짜 장원영 멘탈 좋아 억까단들 ㅈㄴ 많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