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헝가리 소설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데뷔작을
원작으로 한 1994년 영화 사탄 탱고
국내에선 특별상영회 정도로만 접할 수 있어서
영화팬들도 소문으로만 들었던 정도인데
찬란에서 국내 최초 정식개봉 예고함
찬란에서 2월에 개봉했던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3시간이 좀 안되는데 그거 두번 봐도
이거보다 짧음ㄷㄷ
인터미션이 2번 들어간다고 하니
2시간 넘는 3부작 영화 연달아서 보는 급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영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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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6 사탄탱고라니ㅋㅋㅋㅋㅋㅋ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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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밥먹고 좀 자고와야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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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ㅁㅊ 이거 하루 날 잡고 봤는데 ㄹㅇ 2시간 자고 일어나도 영화 2시간 남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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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와 7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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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ㄹㅇ 도중에 밥 먹어야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