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강레오만 완벽하게 할 수 있다는 요리.jpg 작성시간26.07.16| 조회수54426|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7.16 궁금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요리 재료들이 공산품이 아니라서 감각적인 부분이 클 수밖에 없는데,레시피화를 하려니까 수치화하게 된 거라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이게 보면 재료엄청많이들어가서 화려한맛나는것도 좋은데 저렇게 특정하게 재료를 뭘 안건드리고 기가막힌맛이나오는게 개고수인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그래도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계량화 시킨거겠져.. 매장에도 쉐프마다 능력이 다르니 개인 능력에 맞추면 다른 맛이 나오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그래도 수치를 알아야 감을 잡기 편하지 않나? 자기도 처음에 온도 재어 본 거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근데 저러면 쉐프 컨디션을 너무 많이 타는거 아님??본인도 컨디션에 따라서 다른 요리가 나오겠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아저씨가 뭘 알아요 난 계량해도 맨날 망하는데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쪼인트까인썰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셰프니까 감각이 더 중요한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오강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그냥 유툽만 봐도 요리 잘하는구나 느껴짐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운동에서 무의식에 있는 어떤 동작을 의식으로 끌어내리면 성능이 떨어짐단 교육이나 일관된 성능을 내기엔 유리함그런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파인다이닝 요리 별 생각없었는데 이건 진짜 맛이 궁금하네 식감이랑....회와 연어구이 그 중간 어디에서 부드럽게 흐트러지려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그날 연어의 상태, 그날 기름의 상태, 그날 기름의 온도를 느끼는 내 감각, 모든걸 고려한 적절한 익힘 정도에서 끝내는 타이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요리 하는법 가르쳐주는거 보면 논리정연하게 설명해주는게 진짜 제대로 배운사람이라는게 느껴짐.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제대로 느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난 요리는 과학이다라는 생각으로 매 번 계량하는데 ㅠㅠ 그러니까 혼자서만 해먹음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레시피를 따르면 최선은 나오지 않지만 평균이 고르게 나오는 장점이 있지요대신 최고의, 최선의 음식만을 내겠다라는 마인드의 업장들은 기본적인 레시피는 있지만 요리사의 감각이 중요합니다.온갖 변수가 다양히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이 쌓아온 감으로 최선을 찾아가는거지요.저도 업으로 삼고있지만 레시피에 의존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격히 공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16 레시피만하면 창의성이 떨어짐 무조건,, 파인다이닝은 여럿시도들을 통해 최적을 찾아서 하지만 그 찾기 위해 빠른길이 어히려 느낌을 통해 감각을 익히는것, 그래서 어머님들 요리가 개막있는이유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