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여 강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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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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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그날 연어의 상태, 그날 기름의 상태, 그날 기름의 온도를 느끼는 내 감각, 모든걸 고려한 적절한 익힘 정도에서 끝내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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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요리 하는법 가르쳐주는거 보면 논리정연하게 설명해주는게 진짜 제대로 배운사람이라는게 느껴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제대로 느껴짐. -
작성시간 26.07.16 난 요리는 과학이다라는 생각으로 매 번 계량하는데 ㅠㅠ 그러니까 혼자서만 해먹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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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레시피를 따르면 최선은 나오지 않지만 평균이 고르게 나오는 장점이 있지요
대신 최고의, 최선의 음식만을 내겠다라는 마인드의 업장들은 기본적인 레시피는 있지만 요리사의 감각이 중요합니다.
온갖 변수가 다양히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이 쌓아온 감으로 최선을 찾아가는거지요.
저도 업으로 삼고있지만 레시피에 의존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격히 공감합니다. -
작성시간 26.07.16 레시피만하면 창의성이 떨어짐 무조건,, 파인다이닝은 여럿시도들을 통해 최적을 찾아서 하지만 그 찾기 위해 빠른길이 어히려 느낌을 통해 감각을 익히는것, 그래서 어머님들 요리가 개막있는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