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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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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음.. 근데 사실 외국것만 찍을거 아니고 한국 영화 찍으려면 서로 타협하는게 맞긴 할거같음.. 영화계가 계속 유지되거나 규모가 더 커지면 모를까 계속 위축되는 분위기인데 몸값만 커져서 못 쓰면 서로 손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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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극장 사라지게 생겼는데 변화 없으면 그냥 cgv 오락센터 이렇게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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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어찌됬든 출연료가 자신의 가치니까 이해는 한다만 한국영화는 대부분 내수니까 타협해야 하지 않나 싶긴함
옛날처럼 한국영화 많이 봐주는것도 아니니 -
작성시간 26.07.18 스탭들 더 챙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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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궁금한게 저렇게 출연료로 나갈돈이 스탭처우나 기타 등등에 쓰이는지. 그리고 사실 저 정도 엔터에 포함된 연예인이 "중예산"영화에 나오는건지..?
중예산이라는게 어느정도 금액까지가 중 예산인지 모르겠는데 실효성이 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