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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자 하나 때문에 해수욕장에서 쫓겨난 썰ㄷㄷㄷㄷ

작성시간26.07.20|조회수55,510 목록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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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20 업장?
  • 작성시간 26.07.20 옛날엔 파라솔 같은거 못가져온 사람들이 빌려서 쓰는 느낌이었는데 어느새부턴가 아예 입장불가로 바뀜ㅋㅋ
  • 작성시간 26.07.20 동해 대진 해수욕장도 거기 주민들이 자리 돈내고 잡고 있음
    안전 문제로 개인 파라솔을 못피게함. 안전보다는 자기들 판매 파라솔 시야를 막기때문으로 보임. 시청에 연락했더니 그저 안타깝다고만.
    본인들 자리와 해변 사이 공간도 많고 애들이 어려서 햇빛을 피하는 용도임에도 못치게함 사람도 별로없고 . 시청에상황설명하니 그저 서로 잘지내야하는데 말만. 결론은 다 알고 넘어간다. 취재가 시작되어야 고침.
  • 작성시간 26.07.20 저것도 답답하네
  • 작성시간 26.07.21 양우산들고있는것도 못하게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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