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나홍진 감독의 '호프'라는 질문에는 "계속 오래 만드는 거다.
오랫동안 작품을 만들고 싶은데, 같은 걸 두 번 하고 싶지는 않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movie/article/108/000345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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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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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1 각본과 구상은 있는데 현실적으로 원하는만큼의 투자가 될지 모르겠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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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1 23년에 인터뷰로
"이야기를 좀 더 세밀하게 가다듬고 전개 하다보니 3부작으로 구상되긴 했는데, 그렇다고 3부작으로 결정된 건 아니에요. 각 이야기마다 디테일하게 머리 속 구상을 정리하다보니 이야기가 더 확장되고 더 펼쳐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라고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
작성시간 26.07.21 그냥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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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1 애니로라도 만들어주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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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1 장면들이 쭉 낮에 진행되는 것도 흥미롭긴 했음. 긴장감을 줘야되면 그냥 밤으로 하면 편한데 낮으로 설정하고도 충분히 긴장감이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