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2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도탁스 (DOTAX)

아들들 때문에 공포에 떠는 어머니

작성시간26.07.22|조회수62,415 목록 댓글 3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31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22 한 6년전쯤 중식당에서 일할때 홀에 꽤나 마른 고등학생 남자애가 친구 파트타임 땜빵하러 왔었는데 점심시간에 짬뽕을 곱곱빼기로 줬는데도 다 먹고 머뭇머뭇 하더니 저 혹시 밥 말아먹어도 되나요? 하는데 참 신기했음..
  • 작성시간 26.07.22 야채도 잘먹네 ㅋㅋ
  • 작성시간 26.07.22 난 한창 클때 한번에 저렇게 많이먹진 않았는데 방학때 집에 있으면 하루 7끼니씩 먹긴했음 ㅋㅋ
  • 작성시간 26.07.22 우리집도 2형제 다 고딩되자마자 기숙사에 버려지다 싶이 함 ㅋㅋㅋㅋㅋ

    집에서 다녔으면 가세 기울었을듯
  • 작성시간 26.0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