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촬용영 미니캠인 "액션캠"열풍을 만든 '고프로'.
야외나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에 활용하기 어렵던 단점을 해결하고,
시장 90%를 먹으면서 이 시장의 선두주자이자 강자가 됨.
실제로 잘 나갈 때는 '고프로'와 '짭프로'로 구별해서 부를 지경이었음.
다만 원천기술이 하나도 없다는 단점 + 뀐 것도 크게 없으면서 잦은 신제품 출시 + 엄청 비싼 악세사리를 고프로 브랜드명으로 프리미엄하게 판매 등이 겹치면서 가격경쟁성, 성능 둘 다 중국이나 다른 국가 회사들에게 밀림.
잘 나갈 때 원천기술 확보와 가격과 성능 개선 좀 해야겠다는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CEO가 "다른 액션캠들은 우리의 프리미엄 성능을 따로오지 못한다"로 일축하며 그대로 유지
그리고 결과:
시장 점유율이 6%로 꼬라박음.
특히 짐벌(이게 없으면 이동하면서 카메라 찍을 때 화면이 흔들리느데 이걸 잡아줌) 유무도 엄청 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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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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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고프로는 이제 재기 못하고 끝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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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DJI가 이제 거의 다 먹음 드론 액션캠 소형캠 짐벌 등등 ...ㅠㅠ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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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기술 없으면 망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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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고프로 11까진 잘나갔던 것 같은데 요즘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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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경영을 병신같이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