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4771
이 교사는 무단결석이 잦고 흡연을 하는 반 학생을 타이르며 지도했는데, 그날 이후 이 학생은 학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가족들에 연락해 확인해 보니, 학생은 자신이 흡연했다는 누명을 썼고 선생님이 무서워 학교에 갈 수 없다고 주장했는데, 학생 가족들도 교사가 아이에게 폭언을 했다며 도교육청에 신고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이 문제로 극심한 두통에 시달렸던 교사는 학교에 병가를 냈지만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교사-교감 통화/실제 통화(2025.05.19) : 만약 병가 내서 그냥 빠져버리면 더 빌미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두통도 있고 하니까 이제..) 그 학부모가 따지는 걸 해결한 다음에.]
교사는 학생 가족에게 사과 문자를 보내고 면담까지 요청했지만 약속은 무산됐고, 이 교사는 결국 학교에 유서를 남긴 채 자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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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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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애새끼 교욱은 부모가 하는겁니다.
욕쳐먹는건 니 애새끼가 아니라 부모가 쳐먹는거구요 -
작성시간 26.07.23 나라좀먹는 병신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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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참교육이 드라마로 끝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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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공교육 붕괴는 국가 근간이 흔들리는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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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3 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