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은 "어딜가나 '핑계고' 얘기를 해주시는 게 재밌고 좋다. 시청자 분들과 가까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 처음 보는 분들과도 화두거리가 되는 것 같아서"라며 조회수 1위 타이틀을 뺏긴 아쉬움은 없냐는 질문에 "'풍향고'에게 뺏겨서 아쉽다"면서도 "제가 아쉽다고 해서 어떻게 될 건 아니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 '핑계고' 수상은 불발을 예측했다. 이동욱은 "올해는 불가능할 것 같다. '핑계고' 활약이 미미하지 않았나. 저를 돌아보게 됐다. 이번에 같이 나간 김혜준 배우도 수상은 불가능할 것 같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9289
아무래도 올해는 윤경호 이기긴 쉽지않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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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3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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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핑계고가 앵간한 방송국 상보다 더 영향력 있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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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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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풍향중 대박 터지는거아니면 윤경호 단독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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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올해는 윤경호.. ㅋㅋㅋㅋ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