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_IT83Y_HcAw
제니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Less than a Lover'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표현했다.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나른한 질감 위로 여름밤의 꿈 같은 낭만을 그려냈다.
앞서 제니는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인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 무대에서 이 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여름을 생각하며 쓴 곡"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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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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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4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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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로파이 좋아하는데 느낌 좋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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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노래 너무 좋아 제니 열일 존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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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이젠 걍 팝스타네 한국어 가사 없는거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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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