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탁스 (DOTAX) 의사도 포기했던 5살 소녀 이야기 작성시간26.07.26|조회수25,91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만 5세 무렵 희귀 소아암인 림프종 진단을 받고, 당시 병세는 매우 심각해 의사로부터 사실상 치료가 어렵다는 말을 듣고장례까지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6 작성시간 26.07.26 예나여꾸나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