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더쿠
〈호프〉 두 버전을 모두 본 결과, 나홍진은 칸에서의 아쉬움을 액션 영화의 큰 업적으로 바꿔냈다.
칸 영화제 당시 인디와이어에서 혹평 비평이 떴었는데 이번에 다른 버전으로 한 번 더 본 또 다른 인디와이어 평론가가
이틀전 위 호평 기사 올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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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6 진짜 붉은사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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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호며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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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6 깐느 출품 무리하게 하지말고 그냥 좀 더 손봐서 추석때 쯤 전세계 동시 개봉 했으면 어땠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