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도의 삼전서기라는 건데, 발 끝을 안쪽으로 모으고 무릎을 살짝 굽히면 흔들리는 전철이나 버스에서 균형을 잡기 좋음.
만원전철에서 사람이 많아서 손잡이 잡기 애매한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서 있을 수 있음.
공수도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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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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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나 만근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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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ㅋㅋㅋㅋ ㄹㅇ 발안쪽으로 모이면 고정되서 안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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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저절로 저런 자세가 되는 것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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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서울 사람들 지하철 탈 때 손잡이 안 잡는거 신기함. 우리만 잡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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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7 오롯치돗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