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이 해보고 싶던 대구 초등학생이
대구에서 엄마차 몰래 훔쳐 타고 서울 성동구까지
300km를 운전하고 옴
그 와중에 경찰차랑 추격전 벌이다가
주행 도중에 충돌직전 스턴트맨처럼 조수석으로 몰래 내리고 도주
경찰들 사고차량에서 운전자가 증발해 버려서 당황
결국 찾아서 추격전 펼치는데 초등학생 주력이 신창원급
1시간 동안 추격전 벌이다가
주차장 자동차밑에 1시간동안 숨어있던 초등학생 발견해서 검거
근데 촉법소년이라 처벌불가 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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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8 아니 조수석으로 어떻게 나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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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탐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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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ㅋㅋ 왜케웃기냐ㅋㅋ
ㅋㅋ경도를 ㄹㅇ로하고있네ㅋㅋㅋ
박기전 내리는것도 예술이네ㅋㅋ -
작성시간 26.07.28 진짜 종자가 남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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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진짜궁금하네 존나 10년치 패버릴꺼 다패버리고 전학시켜도 안고쳐지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