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스노우볼과
대형인형으로 콜라보하던 18-19시즌
롯데리아의 매출을 책임지던
포켓몬 세대라면
띠부띠부실 어른버전
햄버거 먹으러가는 것 보다
한정판 스노우볼 겟하러 오픈전부터
줄서는 사람 있었음 한정판 쓸어가면
탄식 나오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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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8 버거소녀랑 신구 아저씨 시절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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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피카츄 이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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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8 제 인셍 롯데리아 전성기는 데리버거
900원일때였던거 같아요.
피자도 팔았는데...7,000원이였던가?
수련회 갔다가 비상금 받은거 아껴서
복귀하면 집 안가고 롯데리아 부터
갔었던 어린 시절에 내모습이 떠올라
눈물이나고 지랄이냐 -
작성시간 26.07.28 해리포터 팔던 시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