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드라마 촬영 중 뇌출혈로 쓰러졌던 배우 전승재가 결국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48세.
고(故) 전승재는 지난 2024년 초 수원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KBS2 대하 사극 ‘고려 거란 전쟁’ 촬영 대기 중 뇌출혈이 와 갑자기 쓰러진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의식불명에 빠졌다. 특히 이러한 소식은 전승재가 쓰러진 후 3개월이 지난 후에야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러던 중 29일 동료 배우들이 SNS에 고인의 사망 소식을 알리면서, 결국 촬영 현장을 돌아오지 못한 전승재을 향해 팬들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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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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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43 new
아이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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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48 new
아이고 젊으신 분인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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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51분 전 new
안타깝습니다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