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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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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new
뒤지던말던 알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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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9 new
치료할건 치료하고, 안되면 격리 시켜야지
장애나 정신병가진 사람이 무고한 사람 괴롭히는걸 딱하다고 봐주거나 눈감아주는건 말이 안댐..
옛날에 갓난아이 옥상에서 던져버린 정신 지체였나.. 글로 본 이야기지만 충격이 너무 컸음... -
답댓글 작성시간 26.07.29 new
그건... 봐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법적으로 완전히 심신미약,을 넘어선 심신상실의 수준이었기에 형사처벌을 할수가 없던 경우였지요. 뭐 항소를 통해 병원에 보내지긴 했는데 (치료감호? 그런거) 어차피 치료나 개선이 될 수준조차 아니어서 본인은 처벌받는다는 인식 자체가 없다보니 집에 있으나 병원에 갇혀 있으나 별 의미는 없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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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9 new
아 병원에 보내지긴 했군요?
그때 아무것도 조치 할 수 없었다고 본거같았는데..
여튼 가끔씩 생각나게 되는 인터넷에서 본 끔찍한 스토리중 하나에요 ㅠ -
작성시간 26.07.29 new
지 고통스럽다고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건 용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