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을 결심했다가 후회하는 아내 작성시간26.07.31| 조회수114132| 댓글 2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7.31 반려동물이라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애 안나을거면 결혼할 이유가없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7.31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불가항력적으로 낳지 못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선 과연 애 안 낳고 그 끈끈한 관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도 모르겠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반려동물을 키워보면 좋을거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본인이 이겨내야지 어쩌겠음 결혼조차도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는 게 나을지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아이가 없어서 생기는 문제는 아닌 것 같고그냥 남편이랑 관계가 소원한게 문제이신 것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애가 없으면 할 얘기가 없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차별 당하고 살았다는건 딩크의 이유로는 부족해보이는데..차별 안하고 키우겠다는 발상은 어 렵지가 않아서..현재로선 대화를 늘려가려면 반려동물밖에 없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확실히 다음 세대가 생기면 이야깃거리는 풍성해지는듯 많이 웃기도 하고 많이 울기도 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강아지나 고양이라도 키우셔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할수있는데 안했다가 진짜 할수없어지면 거의 90프로는 후회하더라. 그게 출산 이야기만 아님. 사람의 성향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입양도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내 주변 딩크한다고 했던 여러 지인들 하나도 빠짐없이 40넘어서 의학의 도움으로 꾸역꾸역 아이가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개인적으로는 나의 많은 형제가 딩크의 이유라고 보기엔 이해하기가 힘든데.. 다른이유가 있는건 아닌지.. 그럼 하나만 낳고 그아이에게 애정을 주었겠지.. 그냥 당시에는 아이가 싫거나 출산에 따른 본인이 가지는 손해가 싫었거나 하는게 아닐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딩크할바에는 그냥 .. 연애만하고 살지.. 굳이 결혼을이라는 생각함.. 동거라는 훌륭한 선택지도 있고..결혼하고 애를 갖음으로서 강제성 자체가 다름.. 둘만있을때 너안해? 나도안해.. 이게 되는데애 있음 그게 안됨.. 그자체의 차이가 엄청크고.. 관계회복에도 큰도움이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같이 할 무언가가 필요함.그게 일반적으론 육아인거고하다못해 취미라도 같아야 함.안그러면 딩크는 흔들리게 되는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어지간한 일엔 흥미를 못느끼게 되는 순간, 삶이 굉장히 무료해짐..사람들이 왜 자식을 낳는지 나이가 들어서야 알게 됨..나이든 부부는 무슨 재미로 살아야 할까.. 그 답이 자식 밖엔 없는 거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저러고 입양만 안하면 됨.. 육아 경험 없이 늙은 부모들이 뒤늦게 입양해서 잘 키울 가능성이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육아라는게 많이 힘들기도 하지만 즐거움, 행복감이 분명히 있죠. 희노애락이 존재하니까 삶이 질리지가 않는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31 반려동물이라도 키워야겠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