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
무너진 야쓰시로성벽 뒤로 보이는 시청 청사
엘리베이터는 모두 사용 중지
계단에도 파편이 떨어지고 난리가 난 모습
야쓰시로시 시청 청사는 2022년에 새로 완공되었다.
지하1층 지상6층 연면적 27,000제곱미터
지하에는 유사시 피난소로 쓸 수 있게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해 둠
지하 기둥에는 “면진” 댐퍼를 설치함.
지진에 견디는 “내진”이 아닌, 진동 자체를 감면시키는 장치.
진도7에도 버틸 수 있게 설계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야쓰시로시의 진도6강도 못버티고 찌그러짐
지진 후의 주차장 모습.
지진 피난소로는 도저히 사용할 수 없다.
야쓰시로시 시장을 포함한 청사 직원들도
청사 건물의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는 상황이라
임시 청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음.
피난소로 쓰려던 시청 청사를 사용하지 못하고
모든 계획이 틀어져버려서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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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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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광장같은곳이 가전 안전하겟죠 ?
초등학교 운동장 이런곳,...? -
답댓글 작성시간 26.07.31 네 머리에 뭐 떨어지지 않는 곳이죠
그래서 주변 지진대피소 살펴보면 단지 내 테니스장, 학교 운동장 같은 곳이에요. -
작성시간 26.07.31 니네도 빼먹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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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야 너네도 순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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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