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7642
미국과 일본이 급격한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한 외환시장 대응에 나선 정황이 포착됐다.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각료회의 당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들고 있던 메모장이 취재진의 카메라에 노출됐다. 해당 메모에는 '할 일(To Do)' 목록 아래 "엔화(JPY) 50억~100억달러 매입"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다음검색
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1 진짜 뭔 메모가 누구 딱 보라고 써놓은거 같냐
투두리스트라고 진짜 쓰는 사람이 있었음?
japanese yen(jpy) 괄호까지 치고 설명까지 해놓은거 보면 지 혼자 볼라고 쓴 메모는 아닌거 같은데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1 누군가 써준거일 확률이 높겠네요
-
작성시간 26.08.01 미국채 이미 팔아버리고 있는거같던데
10년물 4.7 파멸적임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8.01 880에 환전할걸
-
작성시간 26.08.01 지금 일본 해외 자본 대부분이 미국 국채라 일본 살려면 미국 국채 팔아야 한다는 소리가 있어서 저러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