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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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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48 new
이제 집으로 모실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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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9:19 new
모시고 사는게 쉽진않음. 나는 부모님한테 원하시면 평생 내가 모시고 살 수 있는데 대신 아들 결혼하는거는 포기하시라고 말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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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9:48 new
남집 가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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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49 new
남의 집안얘기 함부로 하는거 아님 까보기전엔 아무도 모르는건디 악플 달지마세욧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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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5:28 new
같이 사는게 쉽지 않긴 한데 그럼 지원도 받지 말아야된다고 생각함..
뭐 자기 자식이니까 그런 대우 받아도 괜찮고 무조건적으로 도와주고싶다 하면
그건 어무이 마음이니까 남이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전에 유튜부 찍으신 그 고급 실버타운? 그런데 들어가서 남한테 돈주고 케어받으면서 여생 보내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