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첫 주 흥행 3억 6,000만 달러
추정치보다 실제 흥행 500만 달러 상향 집계, 엔드게임 3억 5,700만 달러 제치고
역대 북미 오프닝 1위 공식 기록
1.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 3억 6,000만 달러
2. 어벤져스: 엔드게임 - 3억 5,711만 달러
3.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 2억 6,013만 달러
4.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2억 5,769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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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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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02 new
일반스크린으로 보고 스크린x로 보고싶어서 주말에 또 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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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02 new
스파이더맨한테 몰입해서 보면 서사가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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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4:36 new
뭔가 몰입이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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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4:46 new
이번 스파는 명작맞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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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5:42 new
늘 고트는 샘스파 스파이더맨2라고 생각해온 사람으로써 이번 영화 보고 엇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라고 느꼈음.
그 동안의 톰스파는 간신히 평작정도라고 생각해왔는데 1~3까지의 쌓아올린 서사가 이번 작품에서 터진 느낌, 스토리가 역대급으로 길었던 만큼 감정이입이 정말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액션도 깔끔했음. 오랜만에 마블 명작이 나왔다고 생각해서 한동안 굶주렸던 마블 팬들에게 갈증을 좀 해소해주는 작품이 아닌가.. 그래서 한동안 기록을 깨부술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