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수상.
해당 특별상은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를 기념해
2014년 제정되었으며
아시아 출신이 수상한 건 조수미가 처음.
다음검색
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7 new
아직도 피처폰쓰시나 ㅋㅋ
-
작성시간 26.08.07 new
와씨.. 진짜 이 작은 나라에서 크레이지인재들이 엄청나네 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8.07 new
조수미 대단
-
작성시간 26.08.07 new
솔직히 저 세대에 저런 소프라노가 나온것도 신기함..
-
작성시간 26.08.07 new
누님 아직 현역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