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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7 new
봉쇄수도원에 있는 신부님한테
만약 여길나간다년 뭘 제일 하고싶냐는 물음에
눈물을 흘리면서 봉사를 하고싶다는
신부님이 생각나네 -
작성시간 26.08.07 new
중간에 포기하신분은 볼때마다 눈이 정말 맑고 선해보임.. 사람눈이 어떻게 저럴수있지 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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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7 new
어릴적 베프 한명이 신부님 되셔서 너무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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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7 new
같이 성당 다니던 형이랑 동생 둘 다 신부님 됌 아들 둘이었는데 대단쓰... 그 중에 한명이 견진대부였는데... ㅎㅎ 이젠 성당 다니기 넘 기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