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15415?sid=102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서로 알고 지내던 60대 남성 2명이 서로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숨졌다.
8일 서울 중랑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칼부림을 벌인 60대 남성 2명이 숨졌다.
소방은 "한 명은 오른쪽 목, 한 명은 복부에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두 남성을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두 사람 모두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두 남성의 구체적인 관계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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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08 new
애먼 사람 다친것보다야 훨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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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new
막고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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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new
맞다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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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new
길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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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8 new
울동네는 좋은기사는 거의없고 ㅠㅠ 안좋은기사만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