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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시간 53분 전 new
적극적 친일은 아니었다는 거네
뭐 사실 총칼 들고 협박할 때 독립 운동 하시는 분들이 대단한 거지 소시민들은 순응할 수밖에 없긴 함 -
작성시간 2시간 49분 전 new
안상호는 “나는 일본사람과 똑같지요. 나는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습니다. 그리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어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일본인 아내와 함께 오남매를 일본식으로 키우는 행복을 자랑했다. 이러한 그의 태도를 본시 당시 사람들은 그를 민족을 배반한 골수 친일분자로 보게 되었다.
뭐 친일로 보는것도 일리없진 않은듯 -
작성시간 2시간 27분 전 new
이정도면 성골 인거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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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55분 전 new
어른들이 친일파라고 얘기를 안해줬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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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37분 전 new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