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쯤
넷플릭스 CEO 테드 서랜도스가
극장에 가는 것을 두고 '구시대적인 개념'이라고
언급한 이후,
지금까지 무려 8편의 영화가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함.
릴로 & 스티치 (2025)
주토피아 2 (2025)
아바타: 불과 재 (2025)
슈퍼 마리오 갤럭시 (2026)
마이클 (2026)
토이 스토리 5 (2026)
오디세이 (2026)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2026)
올해(2026년)가 팬데믹 이후
전세계 극장가 최대 호황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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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2 강제로 집중력 끌어주는데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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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그 맛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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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2 넷플은 넷플만의 장점이 있는거고, 극장은 극장만의 장점이 있는거임. 서로 다름을 인정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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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3 극장에서 보는게 재미 체험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좋음
다만 극장에 걸 가치있는 영화가 많이 없는거지 -
작성시간 26.08.13 영화관에서 보는게 훨 낫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