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해인에게 커다란 우산을 씌워주는 매니저의 공항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해당 매니저가 다름 아닌 정해인의 친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정해인은 동생에 대해 이야기하며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고 표현해 모두를 웃게 한다. 그러면서 "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라며 동생과 든든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음을 밝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117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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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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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7 다른걸떠나 우산크기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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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7 근데 동생이면 잘생겼을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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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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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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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8 비슷하게 생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