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 (가제)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 속 '내부자들'의 처음을 그려낼 작품
'내부자들'의 30년 전을 그린 프리퀄
감독 김민범 (서울의 봄, 감기 조감독), 김진석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 조감독,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
하정우(이강희 역 / 백윤식), 안보현(안상구 역 / 이병헌), 박해준(장필우 역 / 이경영), 정성일
올해 촬영 시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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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1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0 안보현이 전라도사투리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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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이거 드라마 인가? 원래 송강호도 캐스팅 됐다가 엎어진 거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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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허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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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0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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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이강희역은 개인적으로 신하균이나 류승범이 했으면 더잘어울릴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