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칸토나
에고 워낙 세고 건드리면 언제고 은퇴해버릴 놈이라 쟤는 프랑스인이잖아하고 항상 칸토나는 예외로 뒀다고 함
박지성
헌신적인 팀플레이어 유형이고 착해서 애초에 갈굴 필요가 없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애새끼 성격에 잘 삐져서 퍼거슨도 우쭈쭈만 해준걸로 유명
반대로 헤어드라이어 가장 많이 당했던 선수
웨인 루니
자극 줘야 잘하는 스타일이라 골 넣고 경기력 좋아도 많이 갈궜다고 함
갈구다가 역효과난 케이스
데이비드 베컴
반항해서 벤치로 내려갔고 결국 레알로 이적함
은퇴할때까지 퍼거슨이랑 사이 안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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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3 지성팍 퍼거슨에데 딱 한번 헤어드라이 맞았다고 본인이 그랬는데, 에브라가 그게 맞은거냐고 뭐라하던뎈ㅋ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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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긱스가 젤 마니 당했던걸로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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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ㅈ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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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3 애새끼두 저래도 애슐리콜한테 맨날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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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자서전 내용도 보면 베컴은 애초에 맨유에 남고 싶어했던 내용이 있음. 퍼거슨은 베컴이 축구선수가 아니라 스타가 되고 싶어한다고 계속 지적을 했었는데 베컴은 계속 튀고 싶어했는듯.
결국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챔스 레알전 이후 퍼기는 베컴을 바르샤에 팔기로 마음 먹었지만, 베컴은 맨유에 남는 것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지만 어차피 나가게 된다면 바르샤가 아니라 레알로 보내달라고 해서 그렇게 이적하게 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