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사귀던 남친과 동거를 시작하고 책장에 꽂힌 헌터헌터라는 책을 봤더니
지금까지 남친이 한 멋지다고 생각한 말들이 전부 거기에 쓰여있어서 소름이 돋아 헤어졌다.
''내가 사귀었던 건 토가시였다''
라고 하던 친구가 무사히 유유백서에도 빠졌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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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26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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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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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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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음… 원래 살아온 환경이 그사람에게 영향일 끼치며 완성되어가는건대 ㅋㅋㅋ 너무 단편적으로만 생각하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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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남자도 그 대사들에 감명받아서 기억하고 말한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