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부반 트리슐리 중학교의 라젠드 다와디 교장
당시 이 중학교는 강변으로부터 60m 정도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비교적 안전할거라 판단됐으나
불과 몇분 사이에 4번에 걸쳐 상류 마을이 휩쓸렸다는 전화가 오자
다와디 교장은 즉시 학생들을 고지대로 대피시키고
학교로 향하던 버스에도 전달해서 안전한 곳까지 대피시킨 뒤에 마지막으로 빠져나옴
대피 후 학교는 옥상까지 휩쓸렸고
대피한 학생 중 한명은 불과 10초만 늦었어도 피하지 못했을거라고 인터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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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31 말도 안되게 대단한 분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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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31 판단력 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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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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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60m면 진짜 얼마나 컷던거야 아님 폭이 얼마나 좁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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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1 영웅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