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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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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5:25 new
확실히 결혼식을 열면서 하객들 불러다 밥 사주는건 당사자들이 '대접'하는건데
그 대접의 부담을 하객에게 지게 하냐임
예전같으면 서로 주고받고의 정도였는데 요즘은 식대가 너무나도 말이 안되게 올라가다 보니
그마저도 일반예식보다 비싼 호텔이면 더 늘어난 부담은 본인들이 질 각오를 해야지 -
작성시간 15:26 new
고민할 가치가 없지ㅋㅋ 그냥 통념상의 액수만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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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41 new
더 많이 내기를 절대 기대 안함.. 걍 그거 감안하고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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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49 new
딱 맞춰내니까 그런고민하지 넉넉히
내고 돌려받으면 되는거ㅜ아닌가 -
작성시간 1시간 49분 전 new
하객이 식장 정함? 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