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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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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18 new
15미터는 너무 과장 심하게 들어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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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47분 전 new
일반적이진 않아도 가능은 할듯... 중3때 버스내려서 튀어나가서 건너다 신호위반한 차한테 횡단보도에서 치였었는데 그때 치이는 순간 점프해서 발바닥에 치였더니 버스 두대길이 날아가서 착지했음 ㅋㅋㅋㅋ 하나도 안다침 그냥 약한 타박상. 뭐 연락은 안닿겠지만 증인 여러명 있었음 ㅋㅋㅋ
이것도 중3땐데 얼음땡하다가 4층교실에서 창문밖으로 나갔더니 술래새끼가 창문 다 잠그고 넌 뒤짐ㅋㅋ 하면서 기어나오길래 뛰어내림. 발목 하나 나가서 두달 깁스함 ㅋㅋ
친구놈은 아파트 8층에서 턱걸이하다 떨어졌는데 안뒤지고 두달후 부활. 부활후에 한달 인가 두달 후부터 축구함 -
답댓글 작성시간 2시간 8분 전 new
그 외 친동생 아파트 바이킹이라 해야하나 그 통나무 메단거 속도 이빠이 땡기고 점프하다가 담벼락에 몸부딪혀서 두달 입원함 ㅋㅋㅋ
아 친동생 또있다 어릴적에 나랑 사촌동생이랑 장독대에서 슈퍼맨 놀이한다고 망토메고 뛰어내리던거 4살짜리가 따라하다 턱깨짐 ㅋㅋ -
작성시간 2시간 41분 전 new
나도 어렸을때 골목길에서 자전거 타다 자동차 튀어나와서 날라갔는데 혼날까봐 아무말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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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40분 전 new
20살때 달리는 차 안에 있다 교차로에서 추돌사고로 몇m 날라갔는데 멀쩡했음. 바로 벌떡 일어나고 입원 하기 싫어서 하루밖에 안함. 몇미터인진 몰라도 3~5미터는 날라갔을거임. 신기한건 사고나고 머리카락이 엄청 끊어짐. 빠지는게 아니라 중간에 뚝 끊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