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헝가리 소설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데뷔작을
원작으로 한 1994년 영화 사탄 탱고
국내에선 특별상영회 정도로만 접할 수 있어서
영화팬들도 소문으로만 들었던 정도인데
찬란에서 국내 최초 정식개봉 예고함
찬란에서 2월에 개봉했던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3시간이 좀 안되는데 그거 두번 봐도
이거보다 짧음ㄷㄷ
인터미션이 2번 들어간다고 하니
2시간 넘는 3부작 영화 연달아서 보는 급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영화길...
예매 열렸는데 상영관 별로 1회씩만 상영
이동진 언택트톡까지 포함하면 약 9시간ㄷㄷ
현재 거의 매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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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2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6:06 new
시네필 사람들이 소지섭 출연작을 의리로 무조건 봐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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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6:17 new
ㅋㅋㅋㅋ 언택트톡까지하면 몇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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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시간 33분 전 new
사탄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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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51분 전 new
와 보고싶은데 엄두가 안나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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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시간 22분 전 new
극장에서 제일 런닝타임 긴 거 본게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였는데.. 그거의 거의 2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