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저소득층일수록 비만율이 높다는데
그 지역에 직접 가보니까 패스트푸드점이 개많은 게 특징
음식점 절반이 패스트푸드점
제로 음료보다 오리지날 칼로리 높은 음료가 더 인기임
(제로가 좀 더 비쌈)
그렇다고 맛이 없냐? ㄴㄴ 맛있음
피자, 스파게티, 치킨, 햄버거까지 먹어봤는데
치킨은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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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5 new
한국도 그럼. 동네별 비만율보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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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5 new
식재료를 사러 월마트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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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9.05 new
유기농마트 존나비싸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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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2:09 new
우리나라도 많이 느낌. 부자동네에 가면 살찐 사람들 잘 안보이고 반대인 동네가면 유난스레 살찐 사람이 잘 보임
잘 사는 사람들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데 삶이 팍팍한 사람들은 끼니 챙기기도 쉽지 않아서 인스턴트,술,야식 이런걸 가까이 두니... -
작성시간 09:04 new
미국 비만 문제를 단순히
“미국은 채소가 비싸서 사람들이 정크푸드를 먹는다.”
라고 설명하면 좀 부정확하고,
“건강한 식품도 반드시 엄청 비싼 건 아니지만, 초가공식품은 소득 대비 가격이 매우 낮고 접근성이 높으며, 맛·편의성까지 갖추고 있어서 건강한 식품보다 훨씬 쉽게 과잉섭취할 수 있다.” 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