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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3:26 new
입대날 이제 헤어지고 훈련소에 들어가려던 찰나 엄마가 손편지를 손에 쥐어주고 조심히 다녀오라고 하셨는데 신병휴가 나올때 까지 편지를 읽을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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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49 new
ㅠㅜ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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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3:51 new
한번 더 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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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4:23 new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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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5:31 new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