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탁스 (DOTAX) 처음으로 알바해보고 부모님을 이해하게 된 19살 작성시간26.09.08|조회수14,957 목록 댓글 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8 new 말 버벅인다고 혼내네 ㅠㅠ 답댓글 작성시간 26.09.08 new 피드백준거를 혼냈다 생각할수도 작성시간 26.09.08 new 착하다! 작성시간 26.09.08 new 애가 바르네 작성시간 26.09.08 new 병신들은 엄빠가 가난해서 내가 이런 취급받는다고함 ㅋㅋ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