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사탕>
★★★★★
이 영화는 너무 눈부셔서
더 이상 헌화가 무의미할 정도다.
- 이동진 평론가 -
★★★★
내게 최고라는 느낌을 준 영화는
<박하사탕>뿐이었다.
사탕을 깨물수록 입안엔 피가 흥건히 고였다.
그 쓰라림 덕분에 홍등가의 불을 지피던
80년대 한국 영화의 부끄러움을 잊을 수 있었다.
- 박평식 평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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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
이 영화는 너무 눈부셔서
더 이상 헌화가 무의미할 정도다.
- 이동진 평론가 -
★★★★
내게 최고라는 느낌을 준 영화는
<박하사탕>뿐이었다.
사탕을 깨물수록 입안엔 피가 흥건히 고였다.
그 쓰라림 덕분에 홍등가의 불을 지피던
80년대 한국 영화의 부끄러움을 잊을 수 있었다.
- 박평식 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