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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2:25 new
행복하게 사는 것과 성공(?)하는 삶은 다른데 우린 이걸 같은 거라고 보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
행복이란 결국 내가 얼마나 잣대(기준점)를 낮출 수 있는가에 따라 달려있기때문임.
오늘 하루 아무일없이 보낸 것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고.
나는 어제와 나와 비교해서 늘 성장하는 삶을 추구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최근 1년 5년 10년을 비교해보면 자산, 건강 등 모든 면에서 좋아짐을 느낌.
그런데 편안한가? 라고 생각하면 아무생각없이 시간을 허비하고 살때가 더 편했던 것 같음.
다만 돌이켜보면 그때는 편하게 산 것 같긴한데 기억이 없음. 과연 뭐가 더 좋을까. 둘다 필요하다고 생각함.
확실한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아놓고 왜 나는 이모양 이꼴이냐고 생각하면서 그걸 주변 남탓(가족,부모,나라)하는 삶이라고 봄.
이건 정신승리 외 그 어떤 것도 좋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