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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6.09.18 근데 대부분이라고 말하긴 좀 애매하지만 꽤나 많은 사람들이 저런식의 마인드로 일하고 있을걸로 생각함
이상적인 회사 :
A직원이 일을 너무 잘해서 직급과 급여를 그에 맞게 또는 훨씬더 올려주고 일을 더 시킨다(더 고급 일을 시킨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거 같아 더 뿌듯해하며 자기 계발을 더 열심히하고 더 인정받기위해 노력한다. 회사도 같이 잘된다
절망적인 회사(대부분의 일반적인 회사) :
B직원이 일을 너무 빠르고 잘 처리해서 추가 일감을 주고, 오 혼자 다 잘하네~ 하고 추가에 추가로
일을 더시키고 칭찬을 해준다. 물론 직급이나 급여는 그대로다(가끔 직급은?! 올려주는곳이 있음)
일을 잘해도, 빠르게 마무리해도 급여는 항상 그대로다. 그렇다 그냥 대충 시간만 때우며 일하는척 시늉하면된다
회사에는 ㅈ병ㅅ들만 남게되어 말그대로 ㅈ소 소리들으며 ㅈ망한다.
또는 일 잘하는 직원은 당연히 능력을 인정받아 합당한 급여를 받을곳으로 이직 엔딩
결국은 최종 오너의 역량인듯. 인복도 중요하지만 사람 보는 눈도 중요하고
능력있는 사람을 어떻게 내 옆에 붙들어 놓을수 있을까 연구하는것도 필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