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가 얼마나 더러운지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작성시간26.09.21| 조회수43606|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21 도로 길가에서 짬통 뒤지는걸 잡아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1 어케 잡았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1 도시 생활하시는데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1 예전에 집에 조그만 새 들어와서 엄마랑 같이 잡아서 귀엽다고 만진적 있는데저렇게 깃털 까보니깐 이같은거 드글드글해서 비명지르면서 밖으로 내보내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1 눈까리 돌아서 털 이상한애를 잡아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1 진짜 이사람 신기함ㅋㅋㅋㅋ 동물잘잡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1 비둘기가 사람 손으로 잡히네 닭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1 적지않게 살아오면서 '변화' 라는게 확 와닿는게 생각보다 별로 없는데그 중 하나가 비둘기.기억의 왜곡인지 몰라도 어릴때 비둘기는 훨씬 빠르게 훨씬 미리 도망갔는데요새 비둘기는 맥아리가 없음. 잡을려고만 하면 진짜 잡힐거같음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1 ㄹㅇ 이색기들은 잡을라면 잡겠는데 싶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2 요즘 새들이 사람을 안무서워 하는듯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1 밖에서 사는 애들은 속을 봐야 알 수 있음 ..우리집 고냉이 새끼때 길에서 데려와서 병원데려갔는데 귀에 무슨 액체넣고 흔드니까 구더기가 주르륵나오는거보고 기겁했던 기억이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