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있다는 나이 들고 부모님 생각에 울컥하는 순간 작성시간26.09.25|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25 new 어느 순간 작아져 있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5 new 친구분들이랑 해맑게 다니시는거보면 우리부모님도 더 나이드셔도 저렇게 다니시면 좋겠다 생각들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5 new 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런지 아들이랑 같이다니는 60대 아저씨들보면 괜히 슬프고 그럼..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5 new ㅜㅜㅜ 진짜 슬픕니다 덤덤하신 댓글이라 더더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5 new 맞음..그래서 좀 짠하게 보게 되더러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