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6.10.04
보통 회사 산업은 학부생따위의 경험으로는 아득히 따라잡을수 없을만큼 나아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자소서에서 평가할때 이 자소서 항목이 회사에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이득을 따지진 않죠 공채에서. 그러나 AI프롬프트는 다릅니다. 지금 저희 회사에서도 전사적으로 AI교육 필수로 보내고 할 정도로 사원들한테도 빡세게 시키고 회사에서도 AI에 대해선 사실상 무지몽매하다는게 맞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프롬프트 캡쳐는 기존 항목과 결이 다른게 맞죠.
답댓글작성시간26.10.04
막말로 그 털어먹는건 최근에 경쟁사 이직이 잦아져서 정부에서 지침 내려와서 1년간 막혔다는 얘기가 있고 어느정도 사실인것으로 다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쟁사에서도 뽑지는 못하지만 일단 면접까지 올려서 털어먹고 떨궜다고 지인 통해서 들었는데, 이런식으로 털어먹고 떨구는 케이스도 있어서 저렇게 노골적인게 고깝게 보이진 않습니다.